1989년부터, 하나의 질문

생각하는 법이 아니라,
생각하고 싶어하는 마음을.

창의성은 기술이 아닌 태도입니다. 교육학자 임선하와 함께 당신 안의 창의적 성향을 깨워보세요.

임선하

창의성 연구자

태도를 깨우는 여정

"능력은 가르칠 수 있습니다. 하지만 태도는 깨워야 합니다. 그것이 제가 35년간 탐구해 온 단 하나의 질문입니다."

35년의 연구
2핵심 모형
11편의 저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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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일, 생각의 씨앗

매주 일요일 아침, 창의적 성향을 깨우는 조용한 질문을 보내드립니다.

생각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가진 분들과 함께합니다.